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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goodday... to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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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비로 오늘은 선선하다.. May 23, 2010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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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한 날씨덕분에 ...
난 .... 조금 천천히 하루를 보낸다
얼마만의 휴식인지...
캬~~ 기분좋다.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잠시 쉬는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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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름살... 세월의 흔적? May 23, 2010 1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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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음...
이제 정말 나이를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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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꾸 무거워 지는데.... May 18, 2010 7: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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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교통사고로 ....아침엔 천사가 되었다.
별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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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 함께 들어 보면 좋겠다..... May 17, 2010 8: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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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 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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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h.. May 16, 2010 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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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h without thinking of the men .... But .. why I wound my pride in that? .. I have to live without thinking?
It is difficult to live ...... painfully.
No parents in this world ....... I put more on me to place my fence ... Little things you do not want to get hurt.
Everyday occasions lost a friend .....
My pride is my advice.

생각없이 대쉬하는 남자들.... 그런데 난 ..왜 나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거지? ..나도 생각없이 살아야 하나? ......정말 어렵게 힘겹게 사는것 같다.
부모님이 이 세상에 없으니....... 난 더 나를 내 울타리에 넣어 두려고 한다... 사소한 일에 상처 받고 싶지 않다. 갑자기 연락이 끊어진 친구마져도 ..... 괜한 자격지심으로 상처가 되지만 ...별일 아닌듯 무시하라고 한다...
나의 자존심이 내게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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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알고 있었을까? May 10, 2010 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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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은 질문으로 시작 한다.
내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도 궁금하다.
타인의 속마음을 알수 없는 나로선
진정한 타인의 속을 들여다 볼수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눈치빠르고 현명하다면 알수 있는것들이었을까?

나와 38년을 같이 살았던 그녀.
늘 숨기려고 해도 꼭 들켜서 혼이났던
그녀앞에선 작은 거짓말도 떨려서 못하던
그런 어린시절
그런 그녀가 더욱 간절한 아침이다.
그녀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알고 있는듯 했다.
태양은 누가 만들었고,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녀는 모르는게 없는듯 했다.

그럼 그녀는 내가 지금 그녀가 보고싶어
너무나 간절하게 보고싶어 많이 울고있는것을 알고있을까?

정말 그녀는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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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있을 자리는 어디일까? May 8, 2010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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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일이 생길줄은 몰랐다.
5월 5일 어린이날...
착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줘야할텐데,,이른아침부터 고민하고 있었다.
갑자기 병원서 전화오기전까진...
아이들과 어떤 이벤트를 마련해줄까 상의를 하고있었는데..그 행복한 대화를 끊어 버린것이다.

아버지의 호흡이 이상하다..
그건 지금 위독하다는 말을 간접적으로 하는거다.
이미 엄마를 보내드렸기에 난 준비를 하고 급히 비상등을 켜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중환자실에 들어 갔을땐 아버지는 심폐소생술을 받고 계셨다.
내 예감대로 그렇게 아버지를 보내드려야 했다.
정말 불쌍한 아버지..
온몸엔 줄로 연결되어 그것들의 도움으로 살아 계셨던 아버지..
난 내손으로 그 줄들을 떼어드리고 편히 가시길
아버지의 딸이여서 행복했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고 못난 딸을 용서하시라고 했다.
나의 이기심때문에 아파하셨던 아버지...
아버지..엄마와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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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utiful day~~ Apr 10, 2010 7: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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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air~~
hight sky~~
my mind so happy~~
i'm mom!! i love my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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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Apr 10, 2010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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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must leave me, went away without my permission.
I'm sorry I could not anymore, at least there should have been together.
But now he prepared to leave, more than one.
Let him break away pride? Do not go as?
I can not live without you do?
I left my parents to leave me again and wants to leave.
Why did not you happy to proactively?

why not??...

그녀는 날 떠날때도 내 허락없이 떠나갔다.
적어도 더이상 함께 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 하다고 했어야 한다.
그런데 이젠 그도 떠나려고 준비 하나보다.
자존심 꺾어버리고 붙잡아볼까? 가지말라고 할까?
난 당신없으면 살수 없다고 할까?
나의 부모님은 그렇게 남겨진 나를 두고 자꾸만 떠나려고 하신다.
왜 함께 행복하면 안되는걸까?

왜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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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ay 30, 2010 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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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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