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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m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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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0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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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나의 42번째 생일 이다... 어렸을때 엄마께 받은 생일 선물중 분홍색 레이스가 이쁜 우산이었다. 가끔 생일선물하면 그것만 생각 난다. 난 엄마께 항상 ...동생낳아 달라고 간절히 부탁 했었는데... 엄마는 늘 ...내가 철이 들지 않아 동생을 낳을수 없다고 하셨다. 동생이 갖고 싶어 철이든척 싫어도 좋은척 나빠도 좋은척 넘어져 아파 눈물나도 입을 씰룩씰룩 거리면서도 소리내서 울지 않았다. 그렇게 엄마에게 철이 들었다고 인정받고 싶었지만,엄마는 동생을 낳아 주지 않았다. 하는수 없이 동내 아이들을 우리집에 데리고 와서 밤 늦도록 데리고 놀고, 씻기고 ,가르치고 ,우리집 냉장고와 찬장을 뒤져 밥을 먹이고 그 아이들 엄마들이 찾아 와서야 집에 보냈다.
생일날 아침 문득 그 시절 그 동생들이 잘 살고 있을지 궁금해 진다. 잘 살겠지 .. 나 보다 더 잘살고 있겠지... 이름도 기억 안나고 얼굴도 기억 나지 않지만... 나도 잊고 그 동생들도 나를 잊고 .. 그렇게 세월에 묻혀 사는가 보다..
오늘은 나의 42번째 생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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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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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 2010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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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a problem they do? I do not know my future and the future looks good for them if they know how to swiftly could you ask? I have my mind won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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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she is ...he is...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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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 2010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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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ears passed. Now is when she seems to forget. The reason I earnestly pray every day, but for anyone who does? I pray everyday that she, too, he is listening. I love life, let us ... I still have to try to keep him breathing hard today Do not forget .... she has been praying for
세월이 흘렀다. 이젠 그녀도 잊어야 할때인듯하다. 하지만 매일 매일 간절히 기도 하는것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나도 그도 그녀도 매일 매일의 기도를 듣고 있다. 삶을 사랑하게 하소서... 난 아직 가픈 숨을쉬고 그를 지켜내기 위해 오늘도 잊지 않고 그녀에게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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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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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 2010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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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comes slowly to this place should have been here already. Now late at night ..... Spring rain co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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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lost way....after i find new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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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 2010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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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on the way .. I went to friends'. Children were concerned. I'm trying not to panic and sang. The magnanimity was a joke. Then found a new way. Careful down. This was a new shortcut. Maybe I'm lost here, but we actually like being to find a new shortcut.
A warm spring day, we enjoyed the outing.
나의 친구집에 가는길에 ..길을 잃어 버렸다. 아이들이 걱정을 했다. 난 당황하지 않으려고 노래를 불렀다. 농담도 하면서 대범한척 했다. 그러다가 새로운 길을 발견했다. 조심조심 내려갔다. 새로운 지름길이 었다. 어쩌면 우리가여기에서 길을 잃은것 같지만 사실은 새로운 지름길을 찾게 되는것 같다.
따뜻한 봄날 우리의 소풍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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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to pass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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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 2010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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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has passed .... 40-41 was changed to ... To be coming more and more distant. South Korea age 42, but in my mind even more enormous number of children that age do not want to want to draw attention.
생일이 지났다.... 40에서 41로 바뀌었다... 점점 멀어지는것 같다. 한국나이론 42이지만 나의 정신연령이 유아스럽기에 더욱더 숫자가 커지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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